안드로이드가 핫 할때, 샘플 앱만 몇 개 만들어 보고 그만 뒀었는데, 이번에 업무차 안드로이드 프레임워크를 볼 기회가 생겼다. 열심히 소스도 받고, 툴도 셋팅하고 익숙
안녕 Hugo 블로그 해보겠다고 Jekyll을 만지작 거리다가 셋팅만 하고 그만둔지 어언 일년. 어떤 블로그를 통해 Hugo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듣고 호기심이 생겨 기존
마크다운이 뭐야? 일종의 문서 형식으로 텍스트의 스타일을 지정할 수 있는 구문들을 제공해 준다. 다양한 형식의 스타일을 지원하지만 워드만큼 전문적인 스타일 등을 지
개발에 대한 노트를 쓰기 위해 블로깅을 시작한지도 몇 년은 된 것 같다. 사실 글쓰기에 소질이 없어(여타의 다른 개발자들과 같이, 혹은 더..) 운영하는 듯 마는 듯 했지
새로 Github Pages로 이사 오면서 고민이 많아졌다. 첫째로 운영은 재대로 이뤄질까? 주제는 뭘로 하지? 한글? 영어? 아무래도 개발자(?)스러운 공간에 둥지를 틀
This is very first page on github pages. I'm going to keep trying to write down a story here even though it would be hard.
I don't know how to manage this because I already have another blog on http://nophotoplease.tistory.com. Is it good way to divide blogs by language? or contents? Well… We'll see.
By the way, first impression of Jekyll on github pages:
Variaty of pretty and neat themes.